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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FALLing in JEONJU
작성일
2018-08-20 09:37:52
조회수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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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전주국제영화제 주요 화제작이 가을을 맞아 다시 영화관으로 찾아옵니다.


19 전주국제영화제 일상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요 작품들을 다시 상영하는 ‘2018 FALLing in JEONJU' 행사가 오는 97()부터 911()까지 총 5일간 전주영화제작소전주도시혁신센터일대에서 개최됩니다.


‘2018 FALLing in JEONJU'(이하 폴링 인 전주‘) 프로그램은 총 6개의 섹션, 29편의 상영작(장편 17, 단편 12)으로 구성되며, 행사공간을 전주영화제작소와 야외상영이 열리는 전주도시혁신센터 두 군데로 집중시켰습니다.


이번 폴링 인 전주상영 프로그램은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들 가운데서 국내 개봉되지 않은 신작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9회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장편 데뷔를 한 감독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스타트업 인 전주‘, 2번 이상 전주국제영화제를 방문한 감독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주와의 재회섹션을 통해 영화제와의 각별한 인연을 갖게 된 감독들의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야외상영은 전주도시혁신센터에서 무성영화의 은밀한 매력섹션에 선정된 무성영화들이 야외상영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야외상영은 프랭크 브린튼이 수집하고 마이크 자흐가 보존해온 무성영화 모음 브린튼 컬렉션으로 실내악 앙상블 파르베의 연주와 함께 진행되며, 두 번째 야외상영에는 2016년부터 매년 전주국제영화제에 작품을 선보였던 고봉수 감독의 무성영화 <다영씨>가 상영됩니다.

특별히 이번 상영은 고봉수 감독이 새롭게 작업한 극본을 토대로 주인공 다영 역을 맡았던 이호정 배우가 변사로 참여하는 색다른 형식으로 꾸며질 것입니다.


‘2018 FALLing in JEONJU'의 프로그램 및 이벤트 일정, 초청 게스트 등의 세부 사항은 추후 전주국제영화제(www.jiff.or.kr)와 전주영화제작소(theque.jiff.or.kr)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