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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학교 내 협동조합 붐
작성일
2018-04-06 16:29:37
조회수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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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학교내 협동조합’ 붐

경제활동 참여 ‘교육의 장’



학생과 교직원·학부모·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학교내 협동조합이 전북지역에서도 잇따라 개설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북 전주시는 4일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양현고에 사회적 협동조합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전북에서는 지난해 11월 전라중에 개설된 ‘생그레 사회적협동조합’에 이어 두 번째다.

‘얌’(YHAM-YangHyeon Amazing Market)이라고 이름 붙은 양현고 협동조합에는 학생 12명을 포함한 23명이 조합원으로 참여했다.

앞으로 교내 매점 운영을 바탕으로 교복과 도서 등의 물품 공동구매는 물론 참고서 나눔, 학생 동아리 등

다양한 사회적 경제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익금은 학생들의 복지와 이웃사회 환원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28538&code=11131424&cp=nv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