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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형 공동체사업 발전방안 모색
작성일
2016-11-02 08:50:23
조회수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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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형 공동체사업 발전방안 모색 [전북도민일보 16.11.01]


전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전주형 공동체사업인 ‘온두레 공동체사업’이 2016 공동체 한마당을 통해 소개되고, 발전 방안 모색을 통해 완성도를 높인다.

전주시는 1일 국내·외 공동체활동가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개막한 ‘2016 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전주시 공동체정책 이해’를 주제로 사례발표에 나선 임경진 전주시 사회적경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기존 행정의 정책과 사고 등은 이해하기 어렵고, 기존 칸막이 구조로는 해결할 수 없는 시민의 욕구가 다양하다”면서 “전주시는 이러한 시민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국 단위윈 사회적경제지원단을 신설하는 등 조직변화로 지역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동체 활성화의 궁극적인 목표는 복지와 가치”라며 “전주에서는 농업문제는 농민문제를 통해 사람 중심으로, 전주문제는 전북문제를 통해 지역순환경제로, 도시문제는 농촌문제를 통해 소농공동체·소비자 조직으로 풀어나가는 발상의 전환이 시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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