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향하는 전주시사회적경제도시재생지원센터

회복과 재생, 지역혁신정책의 테스트베드

전주도시혁신센터
2011년 전주시 노송동 물왕멀 일원의 *천사마을이 국토해양부가 2006년부터 추진한 도시재생연구개발사업의 시범사업(R&D 도시재생 테스트베드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천사마을 가꾸기 사업의 결과로 건립되었습니다.
(*천사마을 - 지난 2000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거액을 기부하는 얼굴 없는 천사의 선행을 기리고 그 선행을 본받자는 의미로 지정)

이 사업을 통해 과거 6.25때 피난민이 이주하여 정착한 난민촌이었던 노송동 물왕멀 일원을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노후주거지 환경개선사업과 지역자력형 도시재생을 위한 지역역량강화사업이 시행되었습니다.

노후주거지 환경개선사업

경사면 정비, 주변 경관시설 설치, 공가정비 등 시행
보도, 차도 분리시설 설치, 펜스 설치 , 담장도색 등 시행
천사마을 커뮤니티 공간(조경시설, 주차장, 운동시설) 조성

도시재생 지역역량강화사업

마을신문, 마을공부방, 천사축제 등 지역역량 강화사업 시행
노송밥나무 협동조합 설립, 집수리정비사업, 도시농부 육성사업 등 시행
노송공동체 및 주민공방 육성사업 등 시행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 주민이 참여하는 물리적 재생, 경제적 재생, 사회적 재생, 환경적 재생, 문화적 재생과 관련된 다양한 실험과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그 성과를 전주시 전체로 확대시키기 위한 거점시설으로 2015년 12월 전주도시혁신센터를 개관하게 됩니다.

전주도시혁신센터의 다양한 플랫폼

마을과 마을, 사람과 사람, 정책과 사업이 교차하는 상생의 플랫폼

전주시 사회적경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주민중심의 건강한 공동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기반으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지향하도록 돕기 위해 2015년 7월 출범한 민관 거버넌스 기관입니다.

우리 센터는 공동체와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사업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도시농업, 공유경제, 동네복지 등 관련 신규정책에 대한 연구와 시범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국단위의 사회적경제지원단을 새롭게 만들어 지원단 안에 공동체지원과, 사회적경제과, 도시재생지원과가 연계된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중간지원센터
  • - 사회적경제지원팀
  • - 공동체지원팀
  • - 도시재생지원팀
민관지원체계
  • - 사회적경제 주체 구축 및 확산
  • - 컨텐츠 발굴 및 운영
  • - 하드웨어 기반 구축
행정조직
  • - 사회적경제과
  • - 공동체육성과
  • - 도시재생과

미션 및 비전

전주형 사회적경제 생태계
  • -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국 단위 행정조직 구축
  • - 사회적경제활성화 기본조례, 마을공동체지원조례, 도시재생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 - 사회적경제분야 통합지원조직인 센터 설립 및 운영으로 민관 협력시스템 구축
  • - 시민중심의 생태적 도시재생 정책의 실행을 위해 사회적경제 기본계획 및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지원
  • - 마을공동체, 창업공동체 등 전주형 공동체 조성을 위한 온두레공동체 사업지원
  • - 공동체-도시재생-사회적경제로 이어지는 연계 체계 구축
사람 중심의 도시공간, 전주
  • -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주민참여
  • -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의 수립 및 운영 지원
  • - 청년도시재생학교, 도시재생코디네이터 양성 등 활동가 육성
  • - 노송동 테스트베드 연계 및 주거재생 모델 마련
  • - 대학, NGO, 전문가 등 도시재생 협력기반 구축
  • - 물리적, 경제적, 문화적 재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
  • - 지속가능한 전주재생 혁신연구(생태, 교통 등)
  • - 국토부 새뜰마을사업지원
  • - 기타 전주형 도시재생 사업지원